고성군 영천강 둑길 명소 등극
작성 : 2017년 06월 01일(목) 14:37 가+가-

영천강 둑길
경남 고성군 영현면 영천강 제방 둑길에 만개한 아름다운 금계국, 양귀비 꽃을 보기 위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영현면 영천강 제방 황토길 왕복 1km 구간에 식재된 금계국과 양귀비꽃이 만개해 때묻지 않은 순수한 시골마을 풍경과 영천강을 따라 천천히 산책하기 좋은 황톳길이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1일 영현면 관계자는 “최근 영천강 둑길을 찾아오기 위한 전화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사진 동호회의 출사지로도 인기가 높으며, 주말 가족,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이다”고 추천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영현면 영천강 제방 황토길 왕복 1km 구간에 식재된 금계국과 양귀비꽃이 만개해 때묻지 않은 순수한 시골마을 풍경과 영천강을 따라 천천히 산책하기 좋은 황톳길이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1일 영현면 관계자는 “최근 영천강 둑길을 찾아오기 위한 전화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사진 동호회의 출사지로도 인기가 높으며, 주말 가족,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이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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