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80대 환자 긴급 이송
작성 : 2017년 06월 02일(금) 11:56 가+가-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일 오후 7시 59분께 통영시 욕지도에 거주중인 80대 노인 K(83)씨가 심신쇠약 및 기력이 급격히 떨어져 거동을 못해 신고를 받고 긴급 이송했다.
K씨는 지난달 31일부터 욕지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아 오다 기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상태가 악화됐다.
K씨 조카의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최단거리에 위치한 경비정을 급파해 K씨를 이날 오후 9시 10분께 통영 달아마을에 대기중인 구급차량에 안전하게 인계했다.
해경은 "K씨가 통영시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K씨는 지난달 31일부터 욕지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아 오다 기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상태가 악화됐다.
K씨 조카의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최단거리에 위치한 경비정을 급파해 K씨를 이날 오후 9시 10분께 통영 달아마을에 대기중인 구급차량에 안전하게 인계했다.
해경은 "K씨가 통영시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