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상리 연꽃공원 만개
작성 : 2017년 06월 05일(월) 16:03 가+가-

만개한 수련에 청개구리 한마리가 앉아있다.
경남 고성군 상리면 척번정리에 위치한 상리 연꽃공원의 수련이 만개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을 반갑게 맞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상리면 척번정리에 위치한 상리 연꽃공원은 19575㎡의 부지에 수련, 홍련, 백련, 노랑어리 연꽃 등 갖가지 연꽃을 식재해 조성됐다.
상리연꽃공원에는 연못 중앙까지 연결된 데크와 긴 징검다리가 마련돼 있어 연못 위에 떠 있는 연꽃을 한층 가까이서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정자, 주차장과 화장실 등 관광지로서의 편의 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특히 올챙이, 개구리, 소금쟁이, 다슬기, 왕우렁이 등 다양한 수생동물도 구경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6월 현재 만개한 수련을 비롯해 7월에는 연꽃들이 만개해 수려한 자태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며 “고성 상리연꽃공원에서 연꽃을 감상하며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상리면 척번정리에 위치한 상리 연꽃공원은 19575㎡의 부지에 수련, 홍련, 백련, 노랑어리 연꽃 등 갖가지 연꽃을 식재해 조성됐다.
상리연꽃공원에는 연못 중앙까지 연결된 데크와 긴 징검다리가 마련돼 있어 연못 위에 떠 있는 연꽃을 한층 가까이서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정자, 주차장과 화장실 등 관광지로서의 편의 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특히 올챙이, 개구리, 소금쟁이, 다슬기, 왕우렁이 등 다양한 수생동물도 구경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6월 현재 만개한 수련을 비롯해 7월에는 연꽃들이 만개해 수려한 자태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며 “고성 상리연꽃공원에서 연꽃을 감상하며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