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관광활성화 위한 소통 세미나 개최
작성 : 2017년 06월 07일(수) 11:48 가+가-

세미나
거제시의회 ‘거제 관광 산업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전기풍)는 지난달 26일 부시장, 도의원, 시의원, 자문위원, 관광관련 단체,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시 관광활성화 소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마련을 위해 전문가와 함께 시민의 지혜를 모으는 이날 세미나는 거제대학교 이헌 교수, 한국국제대학교 하종명 교수, 동의대학교 김현지 교수가 거제시 관광산업발전 전략 및 문제점 개선방향, 거제시 관광자원 특성의 고급화 전략과 관광산업 종사자 마인드 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역할증대 방안, 거제시 국제관광산업을 위한 관광개발 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또한 주제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관광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제시와 함께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전기풍 특위위원장은 “급변하는 관광정책에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공조체계 구축은 꼭 필요한 과제이며, 해양관광 중심 도시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독립된 ‘관광국 신설’ 이 필요하다.”며 “각종 규제에 묶여 꼼짝 못하는 관광지 개발을 위한 ‘관광특구 지정’에도 행정이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마련을 위해 전문가와 함께 시민의 지혜를 모으는 이날 세미나는 거제대학교 이헌 교수, 한국국제대학교 하종명 교수, 동의대학교 김현지 교수가 거제시 관광산업발전 전략 및 문제점 개선방향, 거제시 관광자원 특성의 고급화 전략과 관광산업 종사자 마인드 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역할증대 방안, 거제시 국제관광산업을 위한 관광개발 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또한 주제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관광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제시와 함께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전기풍 특위위원장은 “급변하는 관광정책에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공조체계 구축은 꼭 필요한 과제이며, 해양관광 중심 도시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독립된 ‘관광국 신설’ 이 필요하다.”며 “각종 규제에 묶여 꼼짝 못하는 관광지 개발을 위한 ‘관광특구 지정’에도 행정이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