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현충일 순국선열 추모 헌화
작성 : 2017년 06월 07일(수) 12:21 가+가-

통영해양경비안전서 직원들이 묵념하고 있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6일 통영시 원문고개에 위치한 충혼탑에서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넋을 기렸다고 밝혔다.
이날 헌화에는 통영해경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함정장, 계장 등 직원 및 의경이 참석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실시했다.
통영해경서장은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희생이 대한민국 발전의 디딤돌이 되었다며, 이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헌화에는 통영해경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함정장, 계장 등 직원 및 의경이 참석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실시했다.
통영해경서장은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희생이 대한민국 발전의 디딤돌이 되었다며, 이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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