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여름철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작성 : 2017년 06월 08일(목) 15:52 가+가-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단
경남 고성군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8월 11일까지 2개월간 ‘2017년 여름철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수렵협회 모범엽사 12명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을 편성했다.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농가는 해당 읍ㆍ면사무소에 신고하면 피해방지단이 즉시 출동하여 구제 활동을 펼친다.
군 관계자는 “포획기간 동안 가급적 입산을 금지하고 불가피하게 입산 시에는 인명피해가 없도록 식별이 잘 되는 옷을 착용할 것”과 “가축 방목 농가는 가축을 축사나 울타리 안에서 사육해 가축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수렵협회 모범엽사 12명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을 편성했다.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농가는 해당 읍ㆍ면사무소에 신고하면 피해방지단이 즉시 출동하여 구제 활동을 펼친다.
군 관계자는 “포획기간 동안 가급적 입산을 금지하고 불가피하게 입산 시에는 인명피해가 없도록 식별이 잘 되는 옷을 착용할 것”과 “가축 방목 농가는 가축을 축사나 울타리 안에서 사육해 가축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