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통영 산양읍 풍화리 변사자 인양
작성 : 2017년 06월 12일(월) 12:57 가+가-

통영해경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1일 오후 4시 53분께 통영시 산양읍 수월마을 앞 해상에 사체가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변사자를 인양,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변사자는 통영시 산양읍 풍화리 거주 A(80대)씨로 이날 오전 본인 소유의 소형 선박을 이용해 통발어구를 확인하기 위해 출항했었다.
마을주민들은 A씨가 돌아오지 않자 주변을 수색 하던 중 오후 4시 53분께 선박과 물에 빠져있는 변사자를 발견해 통영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변사자를 인양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에 따르면, 변사자는 통영시 산양읍 풍화리 거주 A(80대)씨로 이날 오전 본인 소유의 소형 선박을 이용해 통발어구를 확인하기 위해 출항했었다.
마을주민들은 A씨가 돌아오지 않자 주변을 수색 하던 중 오후 4시 53분께 선박과 물에 빠져있는 변사자를 발견해 통영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변사자를 인양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