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기관고장 표류어선 구조
작성 : 2017년 06월 13일(화) 11:17 가+가-

예인중인 사고선박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2일 오후 2시 6분께 통영 태도 인근해상에서 항해 중, 원인미상의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는 사천선적 선망어선 J호(9.77톤, 승선원3명)를 구조․예인했다고 밝혔다.
J호는 이날 오후 1시께 통영 동호항에서 출항, 선박 수리를 위해 전남 완도로 이동 중이었다.
J호가 사고해역에서 원인미상의 기관고장을 일으켜 표류하게 되자 선장 S(60)씨가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표류하고 있는 J호를 구조, 안전해역까지 예인, 선단선에 인계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출항 시 안전사고를 대비해 사전 장비 점검 및 운항해역 특성을 잘 파악하고, 안전운항을 통해 해양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J호는 이날 오후 1시께 통영 동호항에서 출항, 선박 수리를 위해 전남 완도로 이동 중이었다.
J호가 사고해역에서 원인미상의 기관고장을 일으켜 표류하게 되자 선장 S(60)씨가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표류하고 있는 J호를 구조, 안전해역까지 예인, 선단선에 인계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출항 시 안전사고를 대비해 사전 장비 점검 및 운항해역 특성을 잘 파악하고, 안전운항을 통해 해양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