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도서 응급환자 이송 소중한 생명 구해
작성 : 2017년 06월 14일(수) 11:13 가+가-

구조활동에 나선 통영해경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3일 오전 11시 20분께 통영시 사량도에서 암투병중인 환자가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어 육지로 이송하는 등 3명의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해 병원진료를 받게 했다고 14일 밝혔다.
A(54)씨는 암투병 환자로 본인 소유의 건축현장 확인차 통영 사량도에 입도했으나,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어 오전 11시 20분께 구조요청 했으며, B(58)씨는 거제 외도에서 조경 작업 중 사다리에서 미끄러져 추락해 오후 2시 24분께 동료가 발견해 구조요청 했다.
C(58)씨는 통영 매물도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쓰려져 있는 것을 오후 7시 24분께 마을주민이 발견해 통영해경으로 긴급 구조요청 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및 해경센터에 상황을 긴급 전파해 응급환자 A씨 등3명을 육지로 긴급 이송해, 대기 중인 구급차량을 이용해 병원까지 무사히 이송했다.
해경은 응급환자 이송 중 원격의료시스템을 가동해 실시간 병원 진료를 통해 환자의 상태를 확인했으며, 해경의 발빠른 조치로 환자의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A(54)씨는 암투병 환자로 본인 소유의 건축현장 확인차 통영 사량도에 입도했으나,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어 오전 11시 20분께 구조요청 했으며, B(58)씨는 거제 외도에서 조경 작업 중 사다리에서 미끄러져 추락해 오후 2시 24분께 동료가 발견해 구조요청 했다.
C(58)씨는 통영 매물도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쓰려져 있는 것을 오후 7시 24분께 마을주민이 발견해 통영해경으로 긴급 구조요청 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및 해경센터에 상황을 긴급 전파해 응급환자 A씨 등3명을 육지로 긴급 이송해, 대기 중인 구급차량을 이용해 병원까지 무사히 이송했다.
해경은 응급환자 이송 중 원격의료시스템을 가동해 실시간 병원 진료를 통해 환자의 상태를 확인했으며, 해경의 발빠른 조치로 환자의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