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V-PASS오작동 발생 선박 자체 점검
작성 : 2017년 06월 15일(목) 14:10 가+가-

어선위치발신장치 오작동 여부 확인에 나선 해경(고성해경센터 소속)
통영해양경비안전서 고성해경센터는 어선에 설치된 V-PASS(어선위치발신장치)의 위험경보 오작동을 줄이기 위한 작동법 교육 및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V-PASS 경보 알람이 비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어선을 대상으로 알람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진행됐으며, 다중이 이용하는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시행했다.
정박 항포구 현장에 경찰관들이 직접 방문해 V-PASS 단말기 관리 및 운용상태, 송·수신기 주변 장애물 거치여부, 전원계통 점검 및 연결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어민들을 대상으로 SOS 오작동 시 대처방법 등도 설명했다.
또한 이번 자체점검을 통해 문제가 발견된 장비에 대해서는 수리업체를 통해 단시간 내 수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지도했다.
고성해경센터장(경감 김수곤)은 “V-PASS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조난 경보 발생에 따른 철저한 대비와 지속적인 안전점검으로 어민들의 안전한 조업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조업 중 V-PASS와 휴대전화를 수시로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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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V-PASS 경보 알람이 비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어선을 대상으로 알람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진행됐으며, 다중이 이용하는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시행했다.
정박 항포구 현장에 경찰관들이 직접 방문해 V-PASS 단말기 관리 및 운용상태, 송·수신기 주변 장애물 거치여부, 전원계통 점검 및 연결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어민들을 대상으로 SOS 오작동 시 대처방법 등도 설명했다.
또한 이번 자체점검을 통해 문제가 발견된 장비에 대해서는 수리업체를 통해 단시간 내 수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지도했다.
고성해경센터장(경감 김수곤)은 “V-PASS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조난 경보 발생에 따른 철저한 대비와 지속적인 안전점검으로 어민들의 안전한 조업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조업 중 V-PASS와 휴대전화를 수시로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