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 여성 취업 창업 페스티발 1000명 참가
작성 : 2017년 06월 15일(목) 14:14 가+가-

경력단절 여성 취.창업 페스티벌
거제시가 후원하고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박선숙)가 주최하는 여성 취업·창업 페스티발이 지난 14일 여성인력개발센터 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5개 구인업체에서 참여해 현장면접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현장면접에는 호텔서비스직, 단순생산직 등 다양한 직종에 160여명이 참가했으며, 구직등록 및 상담 400여건, 이력서 클리닉 100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창업관에서는 커피 바리스타, 가죽공예, 캘리그라피 등 유망 창업직종에 대한 창업설명회, 창업컨설팅 및 적성검사 등을 실시했다.
또한 이벤트관에서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사진촬영, 아이싱쿠키 등의 부스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전년도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아진 참가율로 지역 경력단절 여성들의 강한 취업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박선숙 센터장은 “오늘 취·창업페스티벌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많은 여성들이 성공적으로 취·창업을 이룰 뿐만 아니라 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채로운 교육정보도 함께 얻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25개 구인업체에서 참여해 현장면접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현장면접에는 호텔서비스직, 단순생산직 등 다양한 직종에 160여명이 참가했으며, 구직등록 및 상담 400여건, 이력서 클리닉 100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창업관에서는 커피 바리스타, 가죽공예, 캘리그라피 등 유망 창업직종에 대한 창업설명회, 창업컨설팅 및 적성검사 등을 실시했다.
또한 이벤트관에서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사진촬영, 아이싱쿠키 등의 부스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전년도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아진 참가율로 지역 경력단절 여성들의 강한 취업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박선숙 센터장은 “오늘 취·창업페스티벌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많은 여성들이 성공적으로 취·창업을 이룰 뿐만 아니라 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채로운 교육정보도 함께 얻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