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대교 투신한 30대男 극적 구조
작성 : 2017년 06월 16일(금) 13:58 가+가-

구조되고 있는 k씨.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16일 새벽 1시 30분께 통영대교 난간에 앉아 소동을 벌인 후 해상으로 투신한 K(34)씨를 긴급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통영대교 난간에 앉아 있던 k씨를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통영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해경센터 및 해경구조대에 상황을 긴급 전파, 해상으로 투신한 K씨를 긴급 구조해 통영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대교 난간에 앉아 있던 k씨를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통영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해경센터 및 해경구조대에 상황을 긴급 전파, 해상으로 투신한 K씨를 긴급 구조해 통영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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