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수산대학교 벼 직파재배현장 방문
작성 : 2017년 06월 16일(금) 14:49 가+가-

직파재배현장.
경남 고성군 영현면은 지난 15일, 전주 한국농수산대학교 식량작물학과 박광호 교수 외 4학년 학생 10여 명이 영현면 벼 직파재배 현장을 방문했다.
영현면은 현재 137필지, 21.3ha 규모의 벼 직파재배단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장대검 영현면 농촌지도자회장이 인솔자로 나서 영현면 5개 마을 13개 농가를 돌며 학생들에게 직파재배 추진 방법, 애로사항, 영현면의 재배 현황 및 고성군의 재배 현황 등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이날 한 학생은 “오늘 견학은 파종 후 벼의 생육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직파재배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직파재배기술은 못자리 단계를 생략한 생산비 절감 기술로 일반관행 벼농사에 비해 노동력을 35% 절감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영현면은 현재 137필지, 21.3ha 규모의 벼 직파재배단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장대검 영현면 농촌지도자회장이 인솔자로 나서 영현면 5개 마을 13개 농가를 돌며 학생들에게 직파재배 추진 방법, 애로사항, 영현면의 재배 현황 및 고성군의 재배 현황 등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이날 한 학생은 “오늘 견학은 파종 후 벼의 생육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직파재배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직파재배기술은 못자리 단계를 생략한 생산비 절감 기술로 일반관행 벼농사에 비해 노동력을 35% 절감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