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여름피서철 대비 기동점검단 운영
작성 : 2017년 06월 26일(월) 17:42 가+가-

통영해경이 유도선 합동점검에 나섰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여름 피서철 대비 해양안전 기동점검단 운영 계획에 따라 검사전문기관인 선박안전기술공단 및 한국선급과 함께 유·도선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계 피서철 대비 유·도선 기착지에 대한 사전 점검으로 이날부터 오는 7월 7일까지 2주간 통영관내 유·도선 90척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7월 6일부터 7일 이틀동안 관내 유·도선사업장 중 이용객의 접근성이 쉬운 유람선장 2개소를 선정, 각종 선박설비·안전장구 운용 및 관리실태 등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통영해경은“해양안전 기동점검을 통해 사업자의 안전의식을 환기시키고 안전정책 문제점, 안전규정 미비 등 재난 및 안전관리시스템의 운용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개선함으로써 국민이 안심하고 해상유람·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점검은 하계 피서철 대비 유·도선 기착지에 대한 사전 점검으로 이날부터 오는 7월 7일까지 2주간 통영관내 유·도선 90척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7월 6일부터 7일 이틀동안 관내 유·도선사업장 중 이용객의 접근성이 쉬운 유람선장 2개소를 선정, 각종 선박설비·안전장구 운용 및 관리실태 등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통영해경은“해양안전 기동점검을 통해 사업자의 안전의식을 환기시키고 안전정책 문제점, 안전규정 미비 등 재난 및 안전관리시스템의 운용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개선함으로써 국민이 안심하고 해상유람·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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