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120자원봉사대와 찾아가는 합동 봉사활동
작성 : 2017년 06월 27일(화) 17:40 가+가-

합동봉사활동
경남 고성군은 27일 상리면 척번정리 오정자공원에서 고성군 120자원봉사대(회장 채수연)와 합동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는주민생활과, 친환경농업과, 120자원봉사대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농기계, 전기, 보일러, 이·미용 등 4개 분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팀은 노후된 전기설비 보수와 안전 점검을 실시했고 각 분야 봉사자들은 가전제품 수리, 보일러 정비, 경운기, 예취기 수리, 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자원봉사자들의 봉사를 받은 척정마을 한 주민은 “봉사해주러 직접 찾아와 주신 분들 덕분에 고장난 농기계와 가전제품을 쉽게 고쳤다”며 “우리 마을뿐만 아니라 척정리에 있는 조동마을, 평촌마을 주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와서 여러 활동을 봉사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채수연 회장은 “앞으로도 이웃들이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도록 회원들과 힘을 합쳐 봉사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 120자원봉사대는 전문기술을 가진 봉사자 31명이 모여 분기별로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을 찾아가는 현장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봉사는주민생활과, 친환경농업과, 120자원봉사대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농기계, 전기, 보일러, 이·미용 등 4개 분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팀은 노후된 전기설비 보수와 안전 점검을 실시했고 각 분야 봉사자들은 가전제품 수리, 보일러 정비, 경운기, 예취기 수리, 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자원봉사자들의 봉사를 받은 척정마을 한 주민은 “봉사해주러 직접 찾아와 주신 분들 덕분에 고장난 농기계와 가전제품을 쉽게 고쳤다”며 “우리 마을뿐만 아니라 척정리에 있는 조동마을, 평촌마을 주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와서 여러 활동을 봉사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채수연 회장은 “앞으로도 이웃들이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도록 회원들과 힘을 합쳐 봉사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 120자원봉사대는 전문기술을 가진 봉사자 31명이 모여 분기별로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을 찾아가는 현장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