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외국인명예경찰 응급처치 교육
작성 : 2017년 07월 20일(목) 15:37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김주수)는 지난 19일 거제경찰서 3층 강당에서 외국인명예경찰 대상 응급처치(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외국인이 다수 이용하는 해수욕장 등 주요 피서지에 외국인 명예경찰대원들의 합동순찰 중 응급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술 및 긴급구호교육 실시로 익수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루어졌다.
교육은 정보보안과 소현정 경위, 김수영 경사가 맡았으며 중국, 스리랑카, 네팔 국적으로 구성된 외국인 명예경찰대원 24명이 참석했다.
심정지시 ‘4분의 기적’이라 불리는 골든타임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응급상황 발생시 필요한 심폐소생술, 자동세제동기(AED)사용법, 상황별 응급 처치법을 배운후 인체모형으로 2인 1조로 실습했다.
김주수 서장은, "여름철 피서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신속한 응급처치가 중요하며 일상생활에서도 꼭 필요한 이러한 교육이 외국인 명예경찰들에게도 중요하다. 안전한 다문화사회 정착을 위한 협력치안 보조자로 활동해 주길 바라며 공감 받는 안전한 외사치안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거제서 외사계는 피서지 외국인 범죄예방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4일 부터 오는 8월 20일간 학동, 와현 해수욕장에서 외국인 도움센터를 설치 운영하며 외국인명예경찰대원들과 합동 순찰을 진행 중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교육은 여름철 외국인이 다수 이용하는 해수욕장 등 주요 피서지에 외국인 명예경찰대원들의 합동순찰 중 응급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술 및 긴급구호교육 실시로 익수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루어졌다.
교육은 정보보안과 소현정 경위, 김수영 경사가 맡았으며 중국, 스리랑카, 네팔 국적으로 구성된 외국인 명예경찰대원 24명이 참석했다.
심정지시 ‘4분의 기적’이라 불리는 골든타임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응급상황 발생시 필요한 심폐소생술, 자동세제동기(AED)사용법, 상황별 응급 처치법을 배운후 인체모형으로 2인 1조로 실습했다.
김주수 서장은, "여름철 피서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신속한 응급처치가 중요하며 일상생활에서도 꼭 필요한 이러한 교육이 외국인 명예경찰들에게도 중요하다. 안전한 다문화사회 정착을 위한 협력치안 보조자로 활동해 주길 바라며 공감 받는 안전한 외사치안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거제서 외사계는 피서지 외국인 범죄예방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4일 부터 오는 8월 20일간 학동, 와현 해수욕장에서 외국인 도움센터를 설치 운영하며 외국인명예경찰대원들과 합동 순찰을 진행 중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