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삼천포항 앞 해상 충돌선박 조사 중
작성 : 2017년 07월 20일(목) 15:40 가+가-

사고가 난 선박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20일 새벽 사천시 삼천포항 앞 해상에서 입항중인 어선과 출항중인 예인선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10분께 삼천포항 앞 해상에서 입항중인 사천선적 채낚기어선 T호(70톤, 승선원8명)와 출항중인 부산선적 예인선 J호(39톤, 승선원2명)의 부선 B호(519톤, 승선원1명)가 충돌해 T호의 선수부분이 찍히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T호 선장 K(67)씨가 입항 후 통영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양 선박의 항적확인 및 선장 상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할 방침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해경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10분께 삼천포항 앞 해상에서 입항중인 사천선적 채낚기어선 T호(70톤, 승선원8명)와 출항중인 부산선적 예인선 J호(39톤, 승선원2명)의 부선 B호(519톤, 승선원1명)가 충돌해 T호의 선수부분이 찍히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T호 선장 K(67)씨가 입항 후 통영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양 선박의 항적확인 및 선장 상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할 방침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