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진드기 매개 SFTS 감염 주의 당부
작성 : 2017년 07월 25일(화) 14:05 가+가-

경남 고성군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의 감염매개인 작은소참진드기의 활동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군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작은소참진드기로 매개로 하는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지난 2012년 중국에서 규명됐고 우리나라는 4군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 관리하고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작은소참진드기의 활동이 왕성한 4~10월 사이에 특히 주의해야하고 예방백신 및 치료제가 없으므로 야외활동 후 2주이내 고열, 두통, 설사, 피로감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한다.
군 보건소관계자는“전국적으로 야산이나 들판, 풀숲 등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장소에 들어갈 경우 긴소매, 긴바지, 다리를 완전히 덮는 신발을 착용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야외활동 시 기피제 사용이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보건소에서 기피제를 배부 받을 것”을 당부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작은소참진드기로 매개로 하는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지난 2012년 중국에서 규명됐고 우리나라는 4군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 관리하고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작은소참진드기의 활동이 왕성한 4~10월 사이에 특히 주의해야하고 예방백신 및 치료제가 없으므로 야외활동 후 2주이내 고열, 두통, 설사, 피로감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한다.
군 보건소관계자는“전국적으로 야산이나 들판, 풀숲 등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장소에 들어갈 경우 긴소매, 긴바지, 다리를 완전히 덮는 신발을 착용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야외활동 시 기피제 사용이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보건소에서 기피제를 배부 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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