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의 여름밤 수놓는 더 블루콘서트
작성 : 2017년 07월 26일(수) 13:57 가+가-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다가온 '제24회 바다로 세계로' 행사의 전초전이 될 더 블루 콘서트 준비에 여념이 없다.
이번 더 블루콘서트는 가수 김태우와 에일리로 막강 라인업을 구축한 가운데, 신곡 ‘시작해’로 활발한 앨범 활동을 하고 있는 업텐션과 용감한 형제가 직접 제작한 브레이브 걸스, 걸그룹 I.O.I 출신의 청하가 펼치는 아이돌 무대도 그 무게감이 만만치 않다.
또한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신유와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성은이 펼치는 무대도 다양한 연령층을 겨냥하고 있다.
이러한 가수들에 맞춰 무대 자체의 규모도 역대 최고 규모를 자랑한다.
가로 40m, 세로 6m의 대형 LED무대는 영상 자체만으로도 관객들을 압도한다.
세 개의 화면을 커버드 형태로 배치, 관객들이 몰입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거제에서 이런 무대는 다시는 없다고 자부할 정도로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서는 축제를 즐기러 오시면 된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더 블루콘서트는 가수 김태우와 에일리로 막강 라인업을 구축한 가운데, 신곡 ‘시작해’로 활발한 앨범 활동을 하고 있는 업텐션과 용감한 형제가 직접 제작한 브레이브 걸스, 걸그룹 I.O.I 출신의 청하가 펼치는 아이돌 무대도 그 무게감이 만만치 않다.
또한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신유와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성은이 펼치는 무대도 다양한 연령층을 겨냥하고 있다.
이러한 가수들에 맞춰 무대 자체의 규모도 역대 최고 규모를 자랑한다.
가로 40m, 세로 6m의 대형 LED무대는 영상 자체만으로도 관객들을 압도한다.
세 개의 화면을 커버드 형태로 배치, 관객들이 몰입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거제에서 이런 무대는 다시는 없다고 자부할 정도로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서는 축제를 즐기러 오시면 된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