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통영해양경찰서, 현판 다시 달았다.
작성 : 2017년 07월 26일(수) 14:05 가+가-
통영해양경비안전서가 개정된 정부조직법에 따라 26일 ‘통영해양경찰서’로 명칭을 바꾸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통영해양경찰서는 26일 現 청사 입구에서 소속 직원들과 간소하게 현판 제막식을 갖고 새출발의 다짐을 담은 “국민을 위한 해양경찰로 거듭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청사 입구에 내걸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기존 수사와 정보 업무가 통합된 해상수사정보과를 수사과(수사계, 형사계, 지능수사계, 과학수사계)와 정보과(정보계, 외사계, 보안계)로 분리 재편 총 7개 과(課)로 조직을 구성하고, 해양경비안전센터에서 파출소로 명칭을 변경한다.

한편,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기존 해양경비안전본부 소속 공무원 9422명은 신설된 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으로 그대로 이체된다.

육지에서의 해양 관련 수사 및 정보 수집 등에 관한 사무가 경찰청에서 해양경찰청으로 이관된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tyuop190@naver.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