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50대 추정 변사체 인양
작성 : 2017년 08월 01일(화) 14:04 가+가-

통영해경청사
통영해양경찰서는 1일 오전 7시 34분께 사천시 노산공원 앞 해상(삼천포 구항)에 시신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변사자를 인양해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변사자는 사천시 노산공원을 지나가던 행인이 해상에 떠 있는 시신을 발견하고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변사자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확인과 동시에 행적 등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할 방침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변사자는 사천시 노산공원을 지나가던 행인이 해상에 떠 있는 시신을 발견하고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변사자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확인과 동시에 행적 등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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