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 여름캠프 성황
작성 : 2017년 08월 16일(수) 13:12 가+가-

여름캠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김경택)가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80명은 지난 10일 2박3일 일정으로 도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7개 기관이 함께하는 '도전하는 나! 협력하는 우리' 연합여름캠프에 다녀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주체적 체험활동으로서 청소년들의 사고를 확대하고 활동의 폭을 넓혀주는 기능을 학습해 공동체 활동 속에서 자신의 역할과 협동 초점을 맞춰 실시했다.
행사는 거제시청소년수련관, 옥포문화의집, 고성군문화의 집, 사천시청소년수련관, 함안군 청소년수련관, 창원 봉림청소년수련관, 의령군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캠프는 남강레저타운에서 의령의 대표적인 해양체험활동인 카타마란(쌍동선)을 타며 팀워크를 형성해 서로 협력하고 조별활동을 통해 협동정신 및 단결력 등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동물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인 안정감과 집중력 향상을 위해 승마체험도 실시했다.
또한 팀워크 향상을 위한 게임 및 야외 수영장에서 수구, 수중댄스대회, 물귀신 게임, 화합의 한마당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준비한 장기자랑 및 레크리에이션으로 추억을 만들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매년 연합으로 여름캠프를 운영하며 결속력을 강화 및 상호 교류의 시간을 제공하고, 추억거리와 도전의식을 고취하며 청소년의 활동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캠프는 주체적 체험활동으로서 청소년들의 사고를 확대하고 활동의 폭을 넓혀주는 기능을 학습해 공동체 활동 속에서 자신의 역할과 협동 초점을 맞춰 실시했다.
행사는 거제시청소년수련관, 옥포문화의집, 고성군문화의 집, 사천시청소년수련관, 함안군 청소년수련관, 창원 봉림청소년수련관, 의령군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캠프는 남강레저타운에서 의령의 대표적인 해양체험활동인 카타마란(쌍동선)을 타며 팀워크를 형성해 서로 협력하고 조별활동을 통해 협동정신 및 단결력 등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동물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인 안정감과 집중력 향상을 위해 승마체험도 실시했다.
또한 팀워크 향상을 위한 게임 및 야외 수영장에서 수구, 수중댄스대회, 물귀신 게임, 화합의 한마당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준비한 장기자랑 및 레크리에이션으로 추억을 만들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매년 연합으로 여름캠프를 운영하며 결속력을 강화 및 상호 교류의 시간을 제공하고, 추억거리와 도전의식을 고취하며 청소년의 활동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