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를 인정하면 친구가 보여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거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인권교육 실시
작성 : 2017년 08월 16일(수) 13:20 가+가-

인권교육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김경택)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14일 거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동철) 아동청소년분과와 연합사업으로 아동청소년인권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개소의 330명 아동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차이를 인정하면 친구가 보여요'라는 주제의 강의와 '인권 영화상영'으로 진행했다.
교육은 서은옥 강사(울림심리상담소 소장)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강의와 퀴즈 등으로 한 시간 가량의 강의시간을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고, 30분 정도의 애니메이션 상영을 통해 좀 더 쉽게 인권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 거제점(지점장 박재덕)과 거제프리마켓 섬별(매니저 신아지)의 지원으로 청소년들에게 빵, 음료, 기념선물을 지원했으며, 거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강사비와 현수막비를 지원했다.
한편, 거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와 거제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9월, 10월 인권캠페인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청소년 인권지킴이단 활동을 통해 거제시 청소년들의 인권감수성을 함양할 예정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개소의 330명 아동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차이를 인정하면 친구가 보여요'라는 주제의 강의와 '인권 영화상영'으로 진행했다.
교육은 서은옥 강사(울림심리상담소 소장)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강의와 퀴즈 등으로 한 시간 가량의 강의시간을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고, 30분 정도의 애니메이션 상영을 통해 좀 더 쉽게 인권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 거제점(지점장 박재덕)과 거제프리마켓 섬별(매니저 신아지)의 지원으로 청소년들에게 빵, 음료, 기념선물을 지원했으며, 거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강사비와 현수막비를 지원했다.
한편, 거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와 거제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9월, 10월 인권캠페인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청소년 인권지킴이단 활동을 통해 거제시 청소년들의 인권감수성을 함양할 예정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