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물에 빠진 60대 낚시객 긴급 구조
작성 : 2017년 08월 16일(수) 13:32 가+가-

익수자 구조에 나선 통영해경.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15일 오후 6시 50분께 통영시 사량도 대항마을 앞 방파제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16일 밝혔다.
S(68)씨는 사량도 대항마을 앞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중 미끄러져 해상으로 추락했으며, 추락을 목격한 주변 낚시객이 통영해경에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출동 중인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소형보트를 이용, 익수자를 구조했다.
해경은 고성 맥전포항에 대기 중인 구급차량에 S씨를 인계해 진주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S(68)씨는 사량도 대항마을 앞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중 미끄러져 해상으로 추락했으며, 추락을 목격한 주변 낚시객이 통영해경에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출동 중인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소형보트를 이용, 익수자를 구조했다.
해경은 고성 맥전포항에 대기 중인 구급차량에 S씨를 인계해 진주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