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둔덕에서 올해 벼 첫 수확
작성 : 2017년 08월 16일(수) 13:38 가+가-

벼 수확중인 정점석 이장.
거제시 둔덕면 마장마을에서는 지난 13일 풍년을 예고하는 가을 벼 첫 수확이 이뤄졌다.
마장마을 들녘에 1,200여 평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이장 정점석씨는 “올 해 첫 벼 수확은 예년에 비해 높은 수확률을 보인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한편 이번 수확으로 20kg 50가마를 거뒀으며, 생산되는 쌀은 시중에 햅쌀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마장마을 들녘에 1,200여 평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이장 정점석씨는 “올 해 첫 벼 수확은 예년에 비해 높은 수확률을 보인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한편 이번 수확으로 20kg 50가마를 거뒀으며, 생산되는 쌀은 시중에 햅쌀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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