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학교주변 먹거리 특별 위생 점검
작성 : 2017년 08월 17일(목) 14:04 가+가-
경남 고성군은 학생들의 먹을거리 안전성을 강화를 위해 1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문방구, 분식점 등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70여 곳이다.
위생공무원과 어린이기호식품전담관리원이 합동단속반(4개반 10명)을 편성해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항목은 ▲위생적인 취급기준 준수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종사자 및 조리시설의 위생상태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 및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이다.
군 관계자는“여름철 식중독 발생률이 높아 음식물의 보관 및 섭취에 각별한 주의 필요하다”며 “철저한 위생 점검을 통해 여름철에 학생들의 안전한 먹을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점검대상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문방구, 분식점 등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70여 곳이다.
위생공무원과 어린이기호식품전담관리원이 합동단속반(4개반 10명)을 편성해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항목은 ▲위생적인 취급기준 준수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종사자 및 조리시설의 위생상태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 및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이다.
군 관계자는“여름철 식중독 발생률이 높아 음식물의 보관 및 섭취에 각별한 주의 필요하다”며 “철저한 위생 점검을 통해 여름철에 학생들의 안전한 먹을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