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실무자 워크숍 운영
작성 : 2017년 08월 18일(금) 13:48 가+가-

직업재활실무자 워크숍
거제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상영)은 지난 16일, 거제지역에서 장애인 직업재활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관의 실무자 및 특수교사, 성인장애인 부모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업재활 실무자 워크숍’을 실시했다.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사업체개발과 직무배치라는 주제로 우석대학교 재활학과 김동주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워크숍은 직업재활 실무자들에게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전문교육을 통한 실무자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장애 당사자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했다.
이상영 관장은 “거제지역에서 장애인 취업지원을 담당하는 관련기관 실무자들의 직업재활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우리 장애인복지관이 앞장서겠다.”고 말하면서, “이를 위해 관장으로서 지원할 수 있는 모든 부분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직업재활 실무자들에게는 최근의 화두인 최저임금의 인상 등 일자리 관련 환경변화에 따른 장애인 일자리 축소에 대한 우려를 다소 해소하고, 더 나아가 “일(JOB)”에 대한 가치부여에 대해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사업체개발과 직무배치라는 주제로 우석대학교 재활학과 김동주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워크숍은 직업재활 실무자들에게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전문교육을 통한 실무자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장애 당사자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했다.
이상영 관장은 “거제지역에서 장애인 취업지원을 담당하는 관련기관 실무자들의 직업재활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우리 장애인복지관이 앞장서겠다.”고 말하면서, “이를 위해 관장으로서 지원할 수 있는 모든 부분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직업재활 실무자들에게는 최근의 화두인 최저임금의 인상 등 일자리 관련 환경변화에 따른 장애인 일자리 축소에 대한 우려를 다소 해소하고, 더 나아가 “일(JOB)”에 대한 가치부여에 대해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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