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장승포항내 외국인 선원 숨진채 인양
작성 : 2017년 08월 22일(화) 13:35 가+가-

통영해경 청사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21일 오전 9시 10분께 거제 장승포항내 수중에서 외국인 선원 J(30, 인도네시아)씨를 숨진채 발견․인양했다고 22일 밝혔다.
J씨는 창원선적 기선권현망어선 D호(29톤)의 선원으로, 20일 오전 3시 45분께 조업차 출항해 선내에 J씨가 보이지 않아 입항 후 오후 8시 40분께 사무장 S(42)씨가 통영해경 장승포파출소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연안구조정․민간잠수사를 동원해 주변해역 수색 중 장승포항내 수중에서 J씨를 발견하고 인양했다.
통영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에 대해 조사 할 방침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J씨는 창원선적 기선권현망어선 D호(29톤)의 선원으로, 20일 오전 3시 45분께 조업차 출항해 선내에 J씨가 보이지 않아 입항 후 오후 8시 40분께 사무장 S(42)씨가 통영해경 장승포파출소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연안구조정․민간잠수사를 동원해 주변해역 수색 중 장승포항내 수중에서 J씨를 발견하고 인양했다.
통영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에 대해 조사 할 방침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