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남해군 미조면 해상 변사체 인양
작성 : 2017년 08월 24일(목) 16:09 가+가-

통영해경 청사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24일 오전 10시 53분께 남해군 미조면 남항방파제 인근 해상에 변사체가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인양해 사망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미조면 남항방파제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H호 선장이 해상에 변사체가 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통영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해상에 떠 있는 신원불상의 변사체를 인양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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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면 남항방파제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H호 선장이 해상에 변사체가 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통영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해상에 떠 있는 신원불상의 변사체를 인양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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