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 스쿠버 변사 ‥ 사고원인 조사 중
작성 : 2017년 08월 25일(금) 16:18 가+가-
스쿠버 활동에 나섰던 60대 여성이 숨져 경찰이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오늘 오전 11시 45분께 경남 마산합포구 구산면에서 스쿠버 활동 중 의식을 잃은 환자를 육상으로 옮겨 CPR(심폐소생술)을 실시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고 25일 밝혔다.
변사자는 일행 3명과 함께 사고해역에서 스쿠버 활동을 하던 K(여.62)씨로 물 위에 비스듬히 떠 있는 채 발견됐다.
K씨는 구급차량 편으로 마산의 병원에 이송했으나 이미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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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오늘 오전 11시 45분께 경남 마산합포구 구산면에서 스쿠버 활동 중 의식을 잃은 환자를 육상으로 옮겨 CPR(심폐소생술)을 실시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고 25일 밝혔다.
변사자는 일행 3명과 함께 사고해역에서 스쿠버 활동을 하던 K(여.62)씨로 물 위에 비스듬히 떠 있는 채 발견됐다.
K씨는 구급차량 편으로 마산의 병원에 이송했으나 이미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