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욕지면 초도 인근해상 전복선박 구조
작성 : 2017년 09월 11일(월) 11:41 가+가-

전복된 모터보트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10일 오후 4시 13분께 통영 욕지면 초도 인근해상에서 모터보트 D호(30마력, 승선원3명)가 전복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구조했다.
D호는 이날 오전 8시께 통영 풍화리에서 출항해 욕지면 초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 후 입항 하던 중 선수부분이 너울에 의해 전복, 승선원 2명은 갯바위로 피신했다.
신고자 J(39)씨는 약 30~40m거리를 수영해 마을주민 휴대전화를 이용 구조 요청했다.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에 상황을 긴급 전파, 단정 및 민간어선을 이용해 3명을 구조하고 D호는 욕지항 안전해역까지 무사히 예인 완료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D호는 이날 오전 8시께 통영 풍화리에서 출항해 욕지면 초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 후 입항 하던 중 선수부분이 너울에 의해 전복, 승선원 2명은 갯바위로 피신했다.
신고자 J(39)씨는 약 30~40m거리를 수영해 마을주민 휴대전화를 이용 구조 요청했다.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에 상황을 긴급 전파, 단정 및 민간어선을 이용해 3명을 구조하고 D호는 욕지항 안전해역까지 무사히 예인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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