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관원, 농산물 명예감시원 원산지 식별 현장체험
작성 : 2017년 09월 11일(월) 17:17 가+가-

현장체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권진선, 이하 경남농관원)은 지난 8일 경남농관원 소속 소비자단체(한국부인회) 명예감시원 40명을 대상으로 육가공장 현장체험 및 원산지 식별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체험 및 교육은 시장개방에 따른 육류 수입국과 품목이 다양화되고, 수입량이 증가함에 따라 축산물 감시·신고 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했다.
또한 소비자단체와 경남농관원이 민관협업을 통해 정책을 소통하고, 더불어 축산물 원산지 부정유통 근절시키고자 부경식품(주)(김해시 유하동 소재)에서 식육처리전문가 주관으로 진행했다.
행사는 육가공 현장체험, 축산물 유통현황 및 원산지 식별법 등의 교육과정으로 실시했다.
경남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명예감시원이 식육 부위별 처리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며 민간 감시 신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내실있게 추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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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 및 교육은 시장개방에 따른 육류 수입국과 품목이 다양화되고, 수입량이 증가함에 따라 축산물 감시·신고 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했다.
또한 소비자단체와 경남농관원이 민관협업을 통해 정책을 소통하고, 더불어 축산물 원산지 부정유통 근절시키고자 부경식품(주)(김해시 유하동 소재)에서 식육처리전문가 주관으로 진행했다.
행사는 육가공 현장체험, 축산물 유통현황 및 원산지 식별법 등의 교육과정으로 실시했다.
경남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명예감시원이 식육 부위별 처리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며 민간 감시 신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내실있게 추진했다."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