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다문화지원센터 다문화 가족캠프 실시
작성 : 2017년 09월 12일(화) 11:15 가+가-

다문화 가족캠프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진희)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양산일대에서 다문화가족 16가정(68명)을 대상으로 '가족愛가 소복이 내린 Day' 라는 주제로 가족캠프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성평등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와 거제시에서 지원하는 다문화가족 지원 특수시책사업으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실시했다.
올해는 김은영 강사(현 다온심리상담센터 센터장)의 부부행복수업 5회기 진행 후 가족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가족캠프로 진행되었다.
이번 가족캠프는 8회째로 부부의 양육 참여를 통해 가족 내 성평등한 환경 조성 및 건강한 가족기능 향상을 돕고자 △마음열기_가족 별칭짓기 △화합의 장Ⅰ_부부가 함께하는 자녀 공동육아 △화합의 장Ⅱ_가족사랑의 사진콘테스트, 가족 대화법 △이해의 장_알고 나니 이해할 수 있어요 △희망의 장_가족별 양육 노하우 공유, 소감 나누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실시되었다.
박진희 센터장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함을 통해 가족 기능의 향상을 돕고, 부부의 양육 참여를 통해 가정 내 부부의 성평등한 역할을 경험하고, 이 모습을 통해 자녀의 성평등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평등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성평등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와 거제시에서 지원하는 다문화가족 지원 특수시책사업으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실시했다.
올해는 김은영 강사(현 다온심리상담센터 센터장)의 부부행복수업 5회기 진행 후 가족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가족캠프로 진행되었다.
이번 가족캠프는 8회째로 부부의 양육 참여를 통해 가족 내 성평등한 환경 조성 및 건강한 가족기능 향상을 돕고자 △마음열기_가족 별칭짓기 △화합의 장Ⅰ_부부가 함께하는 자녀 공동육아 △화합의 장Ⅱ_가족사랑의 사진콘테스트, 가족 대화법 △이해의 장_알고 나니 이해할 수 있어요 △희망의 장_가족별 양육 노하우 공유, 소감 나누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실시되었다.
박진희 센터장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함을 통해 가족 기능의 향상을 돕고, 부부의 양육 참여를 통해 가정 내 부부의 성평등한 역할을 경험하고, 이 모습을 통해 자녀의 성평등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평등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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