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검도 2년 연속 종합우승
작성 : 2017년 09월 26일(화) 09:52 가+가-

거제시 검도회
거제시 검도회(회장 조학용) 검도단이 지난 23일 양산시 평산초등학교에서 열린 경상남도생활체육 대축전 검도시합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거제시 검도회 검도단은 이날 우승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거제시 체육회 효자 종목이 됐다.
창원시와 겨룬 일반 혼합부 단체 결승전은 시합 종료 30초 전에 손목 한판을 따내어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결승전에서 선봉 김태욱이 서로 주고받는 한판으로 비긴 후, 2위 김도윤이 머리와 허리 2판을 따내어 이겼고 중견 박혜경이 득점없이 비겨 1:0으로 앞서 나갔다.
부장 김준영이 허리와 머리 두판으로 패하며 1:1로 팽팽하게 진행된 시합은 주장 양기용이 손목 한판을 따내고 허리 한판을 내어주었지만 시합 종료 30초 전에 다시 손목 한판을 따내어 우승을 차지했다.
김해시와 청년부 결승전에서는 선봉 김영웅, 중견 박준영, 주장 김동균이 각각 두판으로 이겨 3:0으로 가볍게 승리하였고, 초등부은 3위를 차지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 검도회 검도단은 이날 우승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거제시 체육회 효자 종목이 됐다.
창원시와 겨룬 일반 혼합부 단체 결승전은 시합 종료 30초 전에 손목 한판을 따내어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결승전에서 선봉 김태욱이 서로 주고받는 한판으로 비긴 후, 2위 김도윤이 머리와 허리 2판을 따내어 이겼고 중견 박혜경이 득점없이 비겨 1:0으로 앞서 나갔다.
부장 김준영이 허리와 머리 두판으로 패하며 1:1로 팽팽하게 진행된 시합은 주장 양기용이 손목 한판을 따내고 허리 한판을 내어주었지만 시합 종료 30초 전에 다시 손목 한판을 따내어 우승을 차지했다.
김해시와 청년부 결승전에서는 선봉 김영웅, 중견 박준영, 주장 김동균이 각각 두판으로 이겨 3:0으로 가볍게 승리하였고, 초등부은 3위를 차지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