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둔 조선협력업체 체불임금 해결 촉구
작성 : 2017년 09월 28일(목) 11:53 가+가-

기자회견 <사진/서진일 기자>
추석을 앞두고 조선협력업체의 체불임금 해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삼성중공업일반노조(김경습 위원장) 및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이김춘택 지회장)는 28일 거제시청브리핑룸에서 삼성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의 체불임금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조선협력업체 임금문제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서 노조는 10일간의 긴 황금연휴 추석 명절을 앞두고 10억원 상당의 체불임금이 있다며 이의 해결을 촉구했다.
노조는 " 다단계구조에서 원청이 문제를 해결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노동부도 하청노동자들의 체불임금을 원청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고 강조했다.,
노조는 지난 25일부터 삼성중공업 정문 앞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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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일반노조(김경습 위원장) 및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이김춘택 지회장)는 28일 거제시청브리핑룸에서 삼성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의 체불임금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조선협력업체 임금문제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서 노조는 10일간의 긴 황금연휴 추석 명절을 앞두고 10억원 상당의 체불임금이 있다며 이의 해결을 촉구했다.
노조는 " 다단계구조에서 원청이 문제를 해결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노동부도 하청노동자들의 체불임금을 원청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고 강조했다.,
노조는 지난 25일부터 삼성중공업 정문 앞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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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 <사진/서진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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