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동부보훈지청, 6․25 전사자 유해발굴 장병 위문
작성 : 2017년 09월 28일(목) 17:28 가+가-

유해발굴 현장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남창수)은 28일 창녕군 대지면 본초리 일대 6‧25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해 발굴에 힘쓰는 군장병을 위문했다.
제39보병사단 119연대 2대대와 작전사 발굴팀, 국방부 등 120여명이 투입되는 유해발굴은 지난 9월 4일부터 오는 10월 13일까지 5주 동안 진행된다.
남창수 지청장은 직접 발굴 현장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했으며 “유해발굴 작업에 매진해 국가를 위한 희생을 잊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발굴한 유해는 오는 11월 합동 영결식을 통해 국가를 위해 장렬히 산화한 호국영령의 평안한 영면을 기원할 예정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제39보병사단 119연대 2대대와 작전사 발굴팀, 국방부 등 120여명이 투입되는 유해발굴은 지난 9월 4일부터 오는 10월 13일까지 5주 동안 진행된다.
남창수 지청장은 직접 발굴 현장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했으며 “유해발굴 작업에 매진해 국가를 위한 희생을 잊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발굴한 유해는 오는 11월 합동 영결식을 통해 국가를 위해 장렬히 산화한 호국영령의 평안한 영면을 기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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