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도서지역 20대 응급환자 긴급 이송
작성 : 2017년 10월 30일(월) 11:03 가+가-

응급환자를 이송중인 해경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29일 오후 3시 36분께 거제 외도를 찾은 20대 관광객 J(29)씨가 넘어져 골절상을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정을 이용해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유람선을 이용해 외도를 찾은 관광객 J씨는 화장실을 다녀오던 중 미끄러져 왼쪽 무릎을 다쳐 통영해경에 긴급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보내 환자 J씨를 거제 구조라항에 대기 중인 구급차량에 인계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유람선을 이용해 외도를 찾은 관광객 J씨는 화장실을 다녀오던 중 미끄러져 왼쪽 무릎을 다쳐 통영해경에 긴급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보내 환자 J씨를 거제 구조라항에 대기 중인 구급차량에 인계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