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선상 낚시 중 의식 잃은 환자 긴급 이송
작성 : 2017년 10월 31일(화) 09:36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30일 오후 8시 42분께 통영시 욕지도 남방 15마일 해상에서 선상 낚시 중 의식을 잃은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 및 남해청 소속 헬기를 이용해 육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환자 K(58)씨는 통영선적 낚시어선 D호에 승선해 욕지도 남방 15마일 해상에서 낚시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이를 목격한 선장이 통영해경에 구조 요청했다.
해경은 출동 중인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보내고 남해청 소속 항공기를 지원 요청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은 K씨를 편승, 응급조치(CPR)를 한 후 헬기를 이용해 부산대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환자는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환자 K(58)씨는 통영선적 낚시어선 D호에 승선해 욕지도 남방 15마일 해상에서 낚시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이를 목격한 선장이 통영해경에 구조 요청했다.
해경은 출동 중인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보내고 남해청 소속 항공기를 지원 요청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은 K씨를 편승, 응급조치(CPR)를 한 후 헬기를 이용해 부산대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환자는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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