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추진기 그물 걸려 고장난 어선 구조
작성 : 2017년 11월 03일(금) 16:13 가+가-

고장을 일으킨 어선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3일 오전 8시 13분께 통영시 욕지면 갈도 인근해상에서 추진기에 그물이 걸려 항해가 불가한 자망어선 Y호(5.8톤, 승선원2명)를 구조․예인 했다고 밝혔다.
Y호는 갈도 인근해상에서 조업 중 그물이 스크류에 걸려 항해가 불가하자 선장 B씨가 통영해경에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받은 해경은 승선원 구명조끼를 착용할 것을 지시 후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해경은 표류중인 Y호를 예인했으며, 두미도 인근해상에서 선단선에 인계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Y호는 갈도 인근해상에서 조업 중 그물이 스크류에 걸려 항해가 불가하자 선장 B씨가 통영해경에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받은 해경은 승선원 구명조끼를 착용할 것을 지시 후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해경은 표류중인 Y호를 예인했으며, 두미도 인근해상에서 선단선에 인계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