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진천청소년마스터십 무에타이 유망주 대거 출전
작성 : 2017년 11월 03일(금) 17:03 가+가-

무에타이 유망주들

진천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무에타이 경기가 3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다.

충북 진천에서 개최되는 첫 대회에 국내 유망주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만 19세이하 청소년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무에타이 경기에 조경재(인천), 마동현(경기), 유 진(전북), 정성욱(전북), 김수훈(전북) 5명의 선수가 출전을 한다. 이 선수들은 MAX FC 소속 선수들로 차세대 입식격투기 기대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선수들은 한국대표로 출전하는 만큼 승리를 자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AX FC 관계자는 "국가대표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소속사 선수들은 차세대 무에타이와 입식타격계의 꿈나무들로, 국가를 대표하는 만큼 국제경기의 큰 경험을 바탕으로 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에타이는 현재 실내무도아시안게임 정식종목이며, 지난 4월 스포츠어코드 총회에서 IOC인증종목총연합회 회원단체로 승격됐다. IOC인증종목총연합회 종목이 되면 올림픽 후보종목이 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된다.

이 연합회에는 야구, 골프, 가라테 등이 포함되어 있어 이 종목들과 함께 오는 2024년 파리올림픽 종목채택의 가능성을 남겨 두고 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tyuop190@naver.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