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 신대저수지 야생조류 분변 AI 바이러스 검출
작성 : 2017년 11월 06일(월) 10:02 가+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는 지난 10월 31일 경기 수원(신대저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해 농림축산검역본부 중간검사결과 H5형 AI 바이러스가 지난 3일 검출되었음을 알려와,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방역조치를 취했다고 6일 밝혔다.
검출지점 중심 반경 10km 지역에 대해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했다.
또한 발생일부터 21일 동안 해당지역의 가금 및 사육조류에 대해 이동 통제와 소독을 실시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가금농가 및 철새도래지·소하천 등에 대한 AI 차단방역 강화와 해당 지자체는 광역방제기 등 방역차량을 총 동원해 매일 소독 실시 등 차단방역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 수원 신대저수지 AI 검출지점 중심 10km 이내 가금사육 농가(약 126농가, 33천수)에 대해 예찰(임상검사 또는 정밀검사) 실시한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검출지점 중심 반경 10km 지역에 대해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했다.
또한 발생일부터 21일 동안 해당지역의 가금 및 사육조류에 대해 이동 통제와 소독을 실시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가금농가 및 철새도래지·소하천 등에 대한 AI 차단방역 강화와 해당 지자체는 광역방제기 등 방역차량을 총 동원해 매일 소독 실시 등 차단방역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 수원 신대저수지 AI 검출지점 중심 10km 이내 가금사육 농가(약 126농가, 33천수)에 대해 예찰(임상검사 또는 정밀검사)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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