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해․수산 종사자 인권유린 등 특별단속
작성 : 2017년 11월 06일(월) 11:15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해·수산 종사자의 인권 보호를 위해 이달 1일부터 오는 12월 10일까지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통영해경은 인권침해 전력이 있는 선박을 위주로 약취 유인 및 부당이득 취득행위, 선원 상대 선불금 갈취 및 무허가 직업소개 행위, 선원의 하선요구 묵살행위와 양식장 등에서의 감금·폭행·임금갈취 행위 등 인권유린 사범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통영해경은 "폭행·감금·약취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유린 행위에 적극적 대응으로 범죄 없는 안전한 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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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은 인권침해 전력이 있는 선박을 위주로 약취 유인 및 부당이득 취득행위, 선원 상대 선불금 갈취 및 무허가 직업소개 행위, 선원의 하선요구 묵살행위와 양식장 등에서의 감금·폭행·임금갈취 행위 등 인권유린 사범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통영해경은 "폭행·감금·약취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유린 행위에 적극적 대응으로 범죄 없는 안전한 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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