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심정지 응급환자 생명구하다
작성 : 2017년 11월 08일(수) 17:07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2일 오후 6시 40분께 부산 동래역 지하철 내 발생한 심정지 환자에게 사천파출소 소속 순경 박경덕이 심폐소생술로 응급조치했다고 8일 밝혔다.
W(79)씨는 노포동에서 출발해 서면역으로 가는 지하철 1호선에 승차해 이동하는 중 동래역에 정차했을 때,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의식을 잃고 쓰러져는 있는 환자를 신임경찰관 교육시 배워온 심폐소생술(CPR)로 응급조치하여 생명을 구했다.
해경에따르면 W씨는 호흡이 없고 의식을 잃은 상태로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또한 자동심장충격기로 응급조치 중 호흡이 돌아 온 것을 확인하고 구급차량을 이용하여 부산 동래 봉생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환자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W(79)씨는 노포동에서 출발해 서면역으로 가는 지하철 1호선에 승차해 이동하는 중 동래역에 정차했을 때,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의식을 잃고 쓰러져는 있는 환자를 신임경찰관 교육시 배워온 심폐소생술(CPR)로 응급조치하여 생명을 구했다.
해경에따르면 W씨는 호흡이 없고 의식을 잃은 상태로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또한 자동심장충격기로 응급조치 중 호흡이 돌아 온 것을 확인하고 구급차량을 이용하여 부산 동래 봉생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환자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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