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원룸 침입 애완견 죽이고 도망갔다 .. SNS 확산중
작성 : 2017년 11월 08일(수) 17:59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에 지난달 5일 거제시 모 원룸에서 "애완견이 죽어 있고 도둑이 든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지난 7일 애완견 주인이 SNS에 글을 올리면서 이 사건이 알려졌다.
견주는 "불 켜놓고 잠시 외출했는데 누군가 침입해서 강아지를 저렇게 만들고 갔다. 머리와 목이 분리되고 갈비뼈는 으스러지고, 척추는 부러졌다”고 밝혔다.
거제경찰서 관계자는 “현재 조사 중이다. 집에서 없어진 금품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일 애완견 주인이 SNS에 글을 올리면서 이 사건이 알려졌다.
견주는 "불 켜놓고 잠시 외출했는데 누군가 침입해서 강아지를 저렇게 만들고 갔다. 머리와 목이 분리되고 갈비뼈는 으스러지고, 척추는 부러졌다”고 밝혔다.
거제경찰서 관계자는 “현재 조사 중이다. 집에서 없어진 금품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