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서 승용차와 25톤 트럭 충돌
작성 : 2017년 11월 09일(목) 10:21 가+가-

사고현장
고성소방서는 9일 새벽 6시 15분께 고성군 기월사거리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와 25톤 트럭이 충돌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사건현장은 도로상에 승용차 앞부분이 찌그러지고, 트럭은 도로인근 논두렁에 빠진 상태였으며, 구조대원들은 2차사고 방지를 위해 인근 안전을 확보후 각 운전자들을 긴급 구조했다.
소방서는 구급대원들의 응급처치와 함께 인근 병원으로 급히 이송했다.
출동했던 소방 대원은 “사고현장은 교차로 인근이며, 새벽이라 사고발생우려가 많은 곳 이었다”며 “환자들의 상태가 빨리 호전되길 바라며 앞으로 운전자들의 새벽 운전 시 안전에 더욱 유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소방서에 따르면 사건현장은 도로상에 승용차 앞부분이 찌그러지고, 트럭은 도로인근 논두렁에 빠진 상태였으며, 구조대원들은 2차사고 방지를 위해 인근 안전을 확보후 각 운전자들을 긴급 구조했다.
소방서는 구급대원들의 응급처치와 함께 인근 병원으로 급히 이송했다.
출동했던 소방 대원은 “사고현장은 교차로 인근이며, 새벽이라 사고발생우려가 많은 곳 이었다”며 “환자들의 상태가 빨리 호전되길 바라며 앞으로 운전자들의 새벽 운전 시 안전에 더욱 유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