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와 실종자 구출
작성 : 2017년 11월 09일(목) 10:27 가+가-

길을 잃은 A씨를 구조하고 있다.
고성소방서(서장 강명석)는 지난 8일 오후 5시 48분께 고성군 동해면 인근 야산에서 길을 잃은 실종자 A(83)씨를 구조했다.
A씨는 가족의 산소를 방문 하고 하산을 하던 중 길을 잃어 해변가로 나온 후 방황하다 날이 어두워지자 119에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고성소방서 구조‧구급대원들은 A씨의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어 한 구급대원이 인근 지리를 잘 알고 있는 동해면 부부 의용소방대원(김영생, 박미애)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의용소방대원의 도움으로 등산로와 방파제의 연결지점 인근을 배를 타고 수색해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건강에 이상 징후가 없어 구급대원들의 간단한 응급처치 후 안전하게 귀가했다.
강명석 고성소방서장은 “우리 대원의 빠른 상황판단과 의용소방대가 현장활동을 함에 있어 큰 힘이 되었다”며 “요구조자를 빨리 구조할 수 있어 다행이었고, 앞으로도 우리가 필요한 곳에 발빠르게 달려가는 고성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A씨는 가족의 산소를 방문 하고 하산을 하던 중 길을 잃어 해변가로 나온 후 방황하다 날이 어두워지자 119에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고성소방서 구조‧구급대원들은 A씨의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어 한 구급대원이 인근 지리를 잘 알고 있는 동해면 부부 의용소방대원(김영생, 박미애)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의용소방대원의 도움으로 등산로와 방파제의 연결지점 인근을 배를 타고 수색해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건강에 이상 징후가 없어 구급대원들의 간단한 응급처치 후 안전하게 귀가했다.
강명석 고성소방서장은 “우리 대원의 빠른 상황판단과 의용소방대가 현장활동을 함에 있어 큰 힘이 되었다”며 “요구조자를 빨리 구조할 수 있어 다행이었고, 앞으로도 우리가 필요한 곳에 발빠르게 달려가는 고성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