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관원 산청사무소 증설
작성 : 2017년 11월 14일(화) 10:09 가+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함양ㆍ산청사무소는 2개 군을 관할 하면서 산청분소 운영에 따른 산청군민의 소외감 해소와 관계기관․단체 등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해 내년 농관원 산청사무소를 분리․증설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농관원 산청사무소가 분리․증설되면 산청군 현장농정 서비스 강화와 산청군민의 고품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기대한다.
이는 친환경․GAP인증, 학교급식업체 관리 등 지역특산품에 대해 고품질․안전관리로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공급, 찾아가는 농업경영체 변경․등록을 통한 맞춤형 현장농정 서비스 지원, 각종 직불제 이행점검․면세유 사후관리 강화로 국가보조금 부정유출을 차단 농업정책에 기여할 예정이다.
산청군의 관계자는 “친환경 농축산물 및 곶감․딸기․약재류 등 지역 특산품 고품질·안전관리가 지자체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는데 농관원 산청사무소 분리 증설로 지자체와 서로 협업하며 농식품 안전·품질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농관원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지역농업인들의 최대 숙원사업이었던 산청사무소 증설은 산청군민의 현장서비스 기능 강화 및 효율적 업무추진과 지역균형 발전을 이루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농관원은 지역 소비자를 위한 고품질․안전농식품 공급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관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농관원 산청사무소가 분리․증설되면 산청군 현장농정 서비스 강화와 산청군민의 고품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기대한다.
이는 친환경․GAP인증, 학교급식업체 관리 등 지역특산품에 대해 고품질․안전관리로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공급, 찾아가는 농업경영체 변경․등록을 통한 맞춤형 현장농정 서비스 지원, 각종 직불제 이행점검․면세유 사후관리 강화로 국가보조금 부정유출을 차단 농업정책에 기여할 예정이다.
산청군의 관계자는 “친환경 농축산물 및 곶감․딸기․약재류 등 지역 특산품 고품질·안전관리가 지자체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는데 농관원 산청사무소 분리 증설로 지자체와 서로 협업하며 농식품 안전·품질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농관원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지역농업인들의 최대 숙원사업이었던 산청사무소 증설은 산청군민의 현장서비스 기능 강화 및 효율적 업무추진과 지역균형 발전을 이루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농관원은 지역 소비자를 위한 고품질․안전농식품 공급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관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