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경남도지부 독립유공자 유가족 위문금 전달
작성 : 2017년 11월 16일(목) 16:14 가+가-
국가정보원 경상남도지부는 16일, 다가올 혹한기를 앞두고 경남에 거주하는 기초수급대상 독립유공자 유가족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위문금을 전달했다.
국가정보원 경상남도지부는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들이 많이 계신만큼 이번 성금전달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들의 생활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따뜻한 정을 계속 나누기로 했다."고 전했다.
남창수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이번 국정원의 독립유공자 후손들에 대한 성금전달을 계기로 국가를 위해 일생을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를 기리는 보훈문화가 확산되고 보훈가족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배려의 마음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국가정보원 경상남도지부는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들이 많이 계신만큼 이번 성금전달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들의 생활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따뜻한 정을 계속 나누기로 했다."고 전했다.
남창수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이번 국정원의 독립유공자 후손들에 대한 성금전달을 계기로 국가를 위해 일생을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를 기리는 보훈문화가 확산되고 보훈가족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배려의 마음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