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항해 중인 어선 2척 충돌사고 조사
작성 : 2017년 11월 21일(화) 11:21 가+가-

사고어선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20일 오후 7시 6분께 통영시 한산면 비진도 인근해상을 항해중인 어선2척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건은 통영선적 연안통발어선 B호(4.97톤, 승선원2명)와 부산선적 근해대형선망 K호(194톤, 승선원10명)가 항해 중 서로 충돌했다.
해경은 출동 중인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보냈으며, 선박 및 승선원의 안전 상태 확인결과, 양선박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선장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할 방침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사건은 통영선적 연안통발어선 B호(4.97톤, 승선원2명)와 부산선적 근해대형선망 K호(194톤, 승선원10명)가 항해 중 서로 충돌했다.
해경은 출동 중인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보냈으며, 선박 및 승선원의 안전 상태 확인결과, 양선박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선장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할 방침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