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 나눔학교 수강생 작품 판매장 운영
작성 : 2017년 11월 21일(화) 15:16 가+가-

거제시 옥포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신태진)에서는 지난 18일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제6회 착한마을축제 행사장에서‘반려식물 나눔학교’수강생 작품 판매장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반려식물 나눔학교는 지난 10월 24일 개강해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중증장애인, 질환자, 독거노인 등 18명이 참여했다.
수강생들은 자신이 직접 만든 작품에 대해 성취감을 느꼈으며 또한 완성된 작품 일부를 기증, 지역사회를 위해 더 의미 있는 일을 하자는 목표를 세워 판매하게 됐다.
신태진 옥포2동장은 “최근 우울증과 고독사가 증가함에 따라 식물을 가꾸면서 심리적, 정서적 안정감을 갖길 바라는 마음에서 ‘반려식물 나눔학교’를 개강했으며, 향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도 지역의 취약계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서는 옥포2동 관내 어린이집 원장으로 중심으로 구성된 나누미봉사단(단장 임나영)의 봉사활동도 진행됐다. ‘나누미봉사단’은 중고의류, 중고 신발, 가정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여 행사장을 방문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반려식물 나눔학교’수강생 작품 판매 수익금과 ‘나누미봉사단’의 알뜰장터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반려식물 나눔학교는 지난 10월 24일 개강해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중증장애인, 질환자, 독거노인 등 18명이 참여했다.
수강생들은 자신이 직접 만든 작품에 대해 성취감을 느꼈으며 또한 완성된 작품 일부를 기증, 지역사회를 위해 더 의미 있는 일을 하자는 목표를 세워 판매하게 됐다.
신태진 옥포2동장은 “최근 우울증과 고독사가 증가함에 따라 식물을 가꾸면서 심리적, 정서적 안정감을 갖길 바라는 마음에서 ‘반려식물 나눔학교’를 개강했으며, 향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도 지역의 취약계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서는 옥포2동 관내 어린이집 원장으로 중심으로 구성된 나누미봉사단(단장 임나영)의 봉사활동도 진행됐다. ‘나누미봉사단’은 중고의류, 중고 신발, 가정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여 행사장을 방문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반려식물 나눔학교’수강생 작품 판매 수익금과 ‘나누미봉사단’의 알뜰장터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tyuop190@naver.com




